[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배구선수 학폭 자필 사과문! '현직 배구선수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피해자는 "10년이나 지난 일이라 잊고 살까도 생각해봤지만 가해자가 자신이 저질렀던 행동은 생각하지 못하고 SNS에 올린 게시물을 보고, 그 때의 기억이 스치면서 자신을 돌아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내서 쓴다"면서 "글을 쓰는 피해자는 총 4명이고, 이 사람들 외에 더 있다"고 올렸습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쌍둥이 선수 이재영.

이다영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피해자는 총 4명.

학폭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