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ㅡ치열한 경쟁 끝에 살아남은 TOP6 배아현, 최우진, 강문경, 한봄, 손빈아, 나상도의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강문경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본인이 표현할 수 있는 기교와 감정에 집중한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으며, 원래 강문경 씨는 노래 전달력이 좋다"는 평도 받았습니다. 강문경은 처음부터 트로트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17년 동안 판소리를 배웠으며 대학교도 국악을 전공습니다. 하지만 강문경은 "학비 낼 돈이 없었다"며 "학자금 대출을 1년 받았었는데 계산을 해보니 감당을 못하..........